뗏목을 이용해 수렵과 채취를 하며 생활했던 원주민들의 지혜로부터 기원이 시작된다.
물에서의 카누나 카약 등 기타 배의 형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종목을 통칭하는 것이지만, 현재에는 일반적으로 고무보트(I·B·S)를 이용한 급류타기를 의미한다. 근원은 1956년 미국의 조지헤이트와 해러앨러슨이 군용보트를 이용해 그랜드캐년의 콜로라도강을 타고 내려간 것으로 볼 수 있다.
급류타기, 윈드 서핑, 수상스키와는 또다른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다. 고무보트를 타고 빠른 물살과 바위, 폭포 등의 장애물을 극복해 가면서 즐기는 레프팅
여러 명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급류를 헤쳐 나가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으며, 시원한 계곡물에 얼굴을 부딪치며 남한강 주변의 경관도 구경할 수 있어서 연인들끼리 즐기기에도 그만이다.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한시간 정도만 강습을 받으면 익숙해지므로 기업체의 사원연수에도 적격이다.
제일 먼저 배우는 것은 노 젓는 방법으로 리더의 지시에 따라 회원들 간에 일치된 동작으로 노를 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6~10명이 한 조를 이루어 레프트(RAFT,공기주입식 레프트 전용보트)에 승선하여 물길과 안전을 안내하는 숙련된 전문가이드가 각각의 레프트마다 동승하여 계곡이나 강의 급류와 평수를 투어한다.

[래프팅의 준비물]
래프팅을 할 때에는 갈아입을 옷과 창이 있는 모자, 썬크림, 샌들,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, 선글래스, 안경 착용시에는 안경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. (비가 오는 날은 봄, 가을 여벌 옷을 준비)

* 자료출처 : 단양군관광